일종의 텐서라고 해야 되나? Will I Ever

"파괴된 사나이"에 보면 "텐서"라는 노래가 나온다.
(설명하긴 귀찮으니 그런게 있다고 하자.)


가끔씩 "텐서"처럼 머릿속에서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노래들이 있다.

감성이 맞는 것인지, 혹은 어떤 이유에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1시간 이고 2시간이고 혹은 몇달 간격으로 그렇게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다.

그중의 한가지가 바로 아래 노래 "Will I Ever?" 이다.

솔직히 "In vox" 가 누군지도 모르고,
어디서 들었는지도 모르고,
아뭏튼 처음 들었을때 너무 뇌리에 강하게 박혀서
"Will I ever"라는 제목과 "In vox"라는 이름만 외우고 있었다.

오늘도 계속 흥얼거리다가 블로그에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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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xstall

2012/02/18 00:15 2012/02/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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