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라는게 좋죠... 이것저것 쓸데없는 짓들을 해볼 수 있고 말이죠.
오늘은 사진 입니다.
그냥 지나간 사진들을 쭈욱 훓어 보았습니다.
눈앞에 사진들이 마구 흘러가다보면 갑자기 눈에 확 들어오는 사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올려 봅니다.
분명 같은 구도에 같은 위치를 찍은 사진입니다. 단순히 노출만 차이날 뿐입니다.
그런데 느낌은 너무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그 느낌을 표현할 말을 못찾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액자를 붙이면서 Auto level과 Auto contrast를 했더니 파랗게 바뀌더군요. 그래서 다시 기능을 끄고 액자를 붙였습니다.

사실 빛 보다는 시간이 문제인 거죠.

Posted by exst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