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란게 바쁘기 시작하면 한없이 바빠지는 듯합니다.
아래 사진들은 얼마전에 여행 가서 찍은 사진들로
약간 과노출로 화사하게 찍어보려고 했던 사진들입니다.
노출 조정이란게 쉽지 않더라구요...
실내에서 실외를 찍으면서 눈부신 효과를 만들어 보려고 했습니다만 너무 과하게 된 듯합니다.

거의 정오 정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너무나 햇살이 강해서 조리개를 최대한 줄였더니 쨍한 사진이 나오더군요.


아래는 서비스 컷. 돌솥 전복 볶음밥 입니다. 그냥 입안에서 살살 녹더군요. 크흠...

Posted by exst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