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클라이튼의 TimeLine 을 보고..
닭과 달걀중 누가 먼저 나타난 것이냐는 해묵은 논쟁에대해
다시 잠시 숙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숙고라기 보다는 그러려니 하는 체념쪽에 가까웠다고 할까?
시공계에서 진동이 발생하는 것이 공간계에서
시간 여행에 의한 모순 발생 현상으로 보이고 이는 다시
시공계 입장에서 보면 "그냥 현상이 그러할진데.."가 되는게 아닐까?
최근 들어 있는 현실을 그런가 보다.. 하고 판단하게 되는 듯하다...
귀차니즘인가? 혹은 시공계로 전이 중인 건가?
가끔 있는 현실에 대해 치열하게 싸우는 사람들을 그린
여러 미디어를 보면서 이런게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저런 미디어를 보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면 당신은 이미 시공계에 반쯤 속해 있는 사람..)
Posted by exst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