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마우스를 사용하는 빈도가 상당히 높은 데다가
역시 Coder 이다 보니 키보드 사용 빈도도 상당히 높음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찾다보니 발견된 두가지 후보군
제 1 후보

가격 30만원대 초반
미니 size로서 키보드에서 마우스까지의 동선을 작게 할 수 있으면서 "vi" editor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에게 상당히 유용한 키배치를 가지고 있음
(사실.. 모양이 이쁨.. @_@..)
제 2 후보

IBM ultra nav
가격 10만원대 후반
노트북 레이아웃에 가까운 형태로 IBM의 트랙 포인트와 트랙 패드를 탑재하여 마우스까지 손을 옮길 필요가 없도록 한다. 팬터그래프 방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트랙포인트가 있는 키보드라는 점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주고있다.
(사실.. 이모델이 정말 쓸모 있을 것 같음..)
뭐 여러모로 고민하고 있지만 사실 가장 걱정되는 것은 이 키보드 들이 solaris 머신에 붙을 수 있을지의 여부가 가장 걱정된다.
떱.. 기능과 필요를 본다면 울트라 너브인데.. HHKB는 너무 이뻐서.. =_=;;
으음.. =_=;; 어쨌든 이번달은 노트북 하드와 괴혼2에 용돈을 탕진 했으니 다음달과 다다음달을 노려야..
(아니.. God of warrior가 8월 18일 발매!! =_=;; 그럼.. 다다다음달을 노려야?)
Posted by exst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