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쪽은 원래 8 GB에서 16 GB로 올린건데 별로 느낌이 오질 않네요. 하긴 게임이나 동영상 감상따위에 무슨 16GB 까지 필요할 이유가 없지요. 그래도 메인보드 메모리 소켓이 꽉 차있으니... 좋네요...
Mac mini쪽은 살때 2GB로 해서 샀었지요. Leopard 와 Snow Leopard에선 나름 쾌적했었는데, Lion 오면서 HDD 스왑이 급증하는 덕분에 허구헌날 HDD를 긁으면서 버벅대더라구요. 원래 서버 처럼 끄질 않고 너다섯 가지 어플을 항시 띄어 놓아서 그런지 메모리가 모자란거 같아요. 그래서 1GB 하나 빼고 4GB 하나 꽂아 주었지요. 쾌적해 졌습니다. 쾌적해요. 정말입니다. 활성 메모리가 평균 2.5~3.0 GB 네요. 가용 메모리가 많으니 너무 쾌적한 어플 전환 속도를 보여주고 있어요.
어쨌든 메모리 가격이 많이 떨어졌네요. 더 떨어질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메모리 업글하기 적기 인 듯 합니다.
사실... 이런건 어떨까나? 라는 카테고리를 시작한게 특허로 인해 제품을 만들 수 없어 소비자의 편의가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라고 막 가져다 붙이고 있다. ^_^
각설하고... 최근 가습기 소독약에 대한 이슈가 종종 나오곤 하는데...
솔직히 가습기는 벤타나, 에어워셔 같은 자연 증발식 가습기가 가습기의 최종 귀결점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그러나 이 자연 증발식 가습기에도 약점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기화열에 의한 공기 냉각 현상과 수조와 회전판에 번식하는 세균과 곰팡이 일 것이다.
그래서 생각해본 아이디어를 몇가지 적어 보았다. (물론 이미 있는 방법인지는 모르겠다.)
1. 기화열에 의한 공기 냉각 현상 자연증발식 가습기는 역시 물을 자연스럽게 증발시키는 방식인데, 물이 증발되면서 공기를 약간 냉각을 시키게 된다. 즉, 살짝 차가운 공기가 배출되며 이는 사람에 따라 거부감이나 불편함을 느낄수 있게 된다. 그런고로 공기를 흡입하는 쪽에 열풍기나 헤어 드라이기 처럼 열선을 배치하고 공기의 흡입구와 배기구의 온도차이를 측정해 이를 보상하도록 열선을 가열하면 되겠다. (참 쉽죠?)
2. 수조와 회전판에 번식하는 세균과 곰팡이 문제.. 이 문제는 상당히 일반적으로 존재하는 문제로 벤타는 첨가약품을 이용해, 에어워셔는 은나노를 이용하던데... 솔직히 약품이나 은나노로 살균하는 것은 아무래도 소모재를 계속 투입하는 방식이고, 약품이나 은나노의 부효과도 조금 걱정일 수 있다. 그런고로 회전판 상부에 "자외선 등"을 달아 두자 물론 배기구나 흡기구 쪽으로 자외선이 나가지 않도록 하고 투껑이 열였을때 자외선 등이 꺼지도록 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 좋겠다. 자외선 등에 의한 살균 효과와 등에서 발생하는 열에 의해 기화열도 보충이 되겠다. 일석 이조다.
ps. 그나저나 최근 다이슨 청소기 AS를 받았다. 모터안에 미세 모래가 들어갔다고 한다. 모터 앞의 원심 필터와 프리필터를 어떻게 통과해서 모터 안으로 모래가 들어 갔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요즘 청소하면서 청소기를 돌린후 원심 필터의 배출구 쪽을 살펴보고 있는데 가끔식 검은색 아주 작은 모래가 배출구 쪽에 3~4개씩 보이곤 한다. 원인은 모르겠지만 추측을 해본다면 원심 필터가 정상적인 동작을 하기전 즉 원심력이 발생하기 전에 빨려 올라간 먼지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 부분의 문제점은 이전의 다이슨 청소기 관련 포스팅에서 한번 언급한 적이 있다.) 어쨌든 원심 필터 계열의 청소기는 보통 모터와 원심필터 사이에 프리필터를 달고 있는데, 역시나 위의 현상을 우려해서 달아 놓은게 아닌가 싶다.
WHY DO THEY ALWAYS SEND THE POOR!
Barbarisms by Barbaras
With pointed heels.
Victorious, victorious, kneel.
For brand new spankin' deals.
Marching forward hypocritic
And hypnotic computers.
You depend on our protection,
Yet you feed us lies from the table cloth.
La la la la la la la la la,
Everybody’s going to the party have a real good time.
Dancing in the desert blowing up the sunshine.
Kneeling roses disappearing,
Into Moses’ dry mouth,
Breaking into Fort Knox,
Stealing our intentions,
Hangars sitting dripped in oil,
Crying FREEDOM!
Handed to obsoletion,
Still you feed us lies from the table cloth.
La la la la la la la la la,
Everybody’s going to the party have a real good time.
Dancing in the desert blowing up the sunshine.
Everybody’s going to the party have a real good time.
Dancing in the desert blowing up the sunshine.
Blast off, its Party time,
And we don't live in a fascist nation,
Blast off , its party time,
And where the fuck are you?
….. Yeah
Where the fuck are you?
Where the fuck are you?
Why don’t presidents fight the war?
Why do they always send the poor?
Why don’t presidents fight the war?
Why do they always send the poor? [X4]
Kneeling roses disappearing,
Into Moses’ dry mouth,
Breaking into Fort Knox,
Stealing our intentions,
Hangars sitting dripped in oil,
Crying FREEDOM!
Handed to obsoletion,
Still you feed us lies from the tablecloth.
La la la la la la la la la,
Everybody’s going to the party have a real good time.
Dancing in the desert blowing up the sunshine.
Everybody’s going to the party have a real good time.
Dancing in the desert blowing up the sunshine.
Where the fuck are you!
Where the fuck are you!
Why don’t presidents fight the war?
Why do they always send the poor?
Why don’t presidents fight the war?
Why do they always send the poor? [X3]
Why, do, they always send the poor [X3]
They only send the poor [x2]
[ These are B.Y.O.B. Lyrics on http://www.lyricsmania.com/ ]
참고로 B.Y.O.B : Bring Your Own Beer
여기선 B.Y.O.B : Bring Your Own Bomb 이라는데... 잘 모르겠다.
text 콘텐츠에 직접 평문으로 삽입. 분산해서 특정한 문자나 글자를 삽입 삽입된 water mark가 오타처럼 보이게 하는게 핵심이다. 추가로 WaterMark 방법이나 Encryption 방법을 일정 주기로 교체, 대체 할수 있도록 하여 contents 누출을 대비한다.
water mark는 "WaterMark 타입", "Encryption 타입", "contents 일련번호", "다운로드한 유저의 인식정보", "다운로드 날짜"와 "콘텐츠 크기" 등, 정식으로 다운로드 받은 유저라면 알수있는 정보를 이용해 콘텐츠 내에서의 삽입 위치와 순서와 내용이 결정되어 지게 된다. water mark 적용 방식도 몇가지 계층을 두어 "DRM 타입", "contents 일련번호" 등의 핵심 정보의 경우 WaterMark 타입에 무관하게 확인하도록 할 수 있게 하며, 이 때 충분한 량의 redundency를 watermark 에 추가하여 일부 정보가 손상되더라도 복구 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므로 Water mark 위치를 해독해 낼수 있는 유저는 water mark가 제거된 contents를 접근할 수 있다.
Watermark 타입과 Encryption 타입은 매 분기나 반기, 혹은 한달등의 일정간 기간을 두고 계속 추가하고, 콘텐츠를 해독하는 "리더 프로그램"은 최근 일정 기간의 DRM 타입에 대한 해독 방법을 온라인으로 update 하면서 유지하도록 한다.
새로운 contents는 서버에서 water mark 삽입 및 최신 Encryption을 적용한 후 사용자에게 다운로드 되며, 이때 "리더 프로그램"의 DRM 처리 모듈도 갱신이 되나 일정 기간 전의 DRM 처리 모듈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전 contents 도 처리 가능하다. 너무 오래되어 제거 되는 DRM 처리 모듈과 관련한 contents는 다시 다운로드 하기를 사용자에게 요청하던가, "리더 프로그램" update 를 하지 않도록 한다 (물론 이때는 최신 contents는 사용할 수 없다.)
유출 추적에 대해서는 Encryption이 뚤려 내용이 유출되었을 때 콘텐츠 평문에 watermark (즉, 오타로 보이는 글자들)이 있을 경우 water mark에서 유출 소스에 대한 정보를 추출해 낼 수 있게 된다.
물론 watermark 처리 까지 뚤리면... 그냥 누출 된다. ㅎㅎㅎ
어쨌든 모든 DRM이 그렇듯 뚫릴수 없는 DRM은 없는 것이고, 가능한한 뚫릴때 까지의 시간을 많이 벌고, 같은 방법의 공략이 반복적으로 통하지 않도록 하여 시행착오 시간을 지속적으로 늘리는 방법이 DRM 방법을 적용하는데 핵심이 아닐까 싶다.
최종적으로 이상의 방법이 구비된 상황에서의 운용의 핵심은 WaterMark에 다운로드한 사용자의 정보가 삽입된다는 부분을 광고하고 한번 구매한 콘텐츠는 이용자가 죽기전까진 어디서든 즐길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 이겠다.
그러기 위해서 콘텐츠 리더를 가능한 다양한 플랫폼용으로 만들고 WaterMark 방식과 Encryption 방식을 지속적으로 갱신 보완하고 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update (교정),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 시일이 지나거나 유행이 지난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할인 행사 등등을 잘 해야 하지 않을 까 생각한다.
ps. 그냥 생각나는 데로 두서없이 막 적어 나갔는데... 어쨌든 WaterMark + Encryption 에 DRM 모듈 갱신 등등은 이전 부터 생각했던 부분이었다. 항상하는 이야기 지만.. 누가 좀 만들어 주센... 울 나라에서도 편하게 e-book 좀 봅시다.
ps2. 그러고 보니 실시간 교통 피드백을 통한 네비게이션 관련한 posting에 나왔던 컨셉과 유사한 개념을 적용한 아이폰 앱도 있더라.. 근데 사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서 피드백을 받으려고 한거 같은데... 사용자가 아무 이유 없이 자발적인 참여를 할리 없지요... 그래서 망한듯..? 그냥 사전 동의 한번 받고 백그라운드로 익명 데이타를 주고 받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얼마전 본가에 가서 그 당시 만들던 프라모델들이 남아 있나 찾아 보려고 했었는데.. 찾기가 어렵더군요..
아뭏튼 각설하고, 뭐 하나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에 뒤져보다가 친구의 추천을 받아 반다이 사의 신안주 ver Ka. MG 를 하나 만들게 되었습니다.
어릴적 만들 때 보다 가격이 몇십배 올라 있어서 사실 조금 당황했었습니다만, 내부의 디테일이라던지 접착제 없이 깔끔하게 결합된다던지 접합선이 잘 않보이게 조립되는 방식, 색이 다른 재료를 사용한 방식, 깔끔한 데칼들, 부품의 숫자 등등 돈이 아깝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아뭏튼 대충 한달에서 한달반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투자한 시간으로 따지면 대충 20시간 정도 걸린거 같구요.
제작 중간에 찍은 사진들과 조립 완료 후 사진, 데칼 완료 후 사진등을 찍어 보았습니다.
실력이 미천한 관계로 먹선, 웨더링, 도색등은 하지 못했습니다. 사진기술 역시 미천하여 후보정 덕을 좀 많이 보았습니다.
아래는 스크롤의 압박이 있어서 일단 가리도록 했습니다.
more..
일단 박스 사진 입니다. 적당히 크고 적당히 두껍네요.
부품들 입니다. 일단 보기에도 부품 수가 많아 보입니다.
최초의 몸통부분 조립 후 사진입니다.
몸통, 머리, 양팔 등 상반신 조립 완료 사진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금장 스티커 붙이는 것을 하나 빼먹었습니다. 러너 잘린 자국도 조금 보이네요.
작업 환경입니다. 방바닥에 쭈그리고 하느라 조립 한시간 하면 허리가 아파 누워서 스트레칭 했습니다. 니퍼는 조립 끝나고 버릴 예정입니다. 아카데미 저가 니퍼인데 날이 금방 무뎌져서 나중에는 러너를 끊어내더군요. 용수철은 빠지고, 기름은 줄줄 흐르고 아뭏튼 완전 실망했습니다. 손톱 다듬는 줄도 준비했는데, 필요 없더군요.
상반신 조립하니 나름 뿌듯해서 접사도 찍어 줬습니다.
하반신 조립도 완료하고 인증샷.
하반신의 스커트 부분이 재미있더군요. 확실히 가동성 측면에선 이런 조각 스커트가 좋을 것 같아요.
조립을 모두 완료한 후 뿌듯한 마음에 이리저리 몇장 찍었습니다. 보시다시피 건식데칼은 아직 붙이지 않았습니다. 데칼 개수가 100개가 넘어서 시작하기가 조금 두렵더군요.
전신상 입니다. 거치대는 아직 구매전이라 없습니다.
로봇 옆에 사람이 있었을 때 어떻게 보일까 하는 생각에 앵글을 아래쪽에서 잡아 보았습니다. 머.. 그저 그렇군요.
앵글을 아래서 잡았으면 위에서도 잡아 줘야죠.
방패쪽과 무기만 데칼을 바르고 거치대를 조립완료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포즈한번 잡아 줍니다. 후보정이 좀 많이 들어갔습니다.
신안주는 눈높이를 맞추고 정면이나 약간 측면쪽이 잘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 포즈는 하나고 찍는 위치만 바꾼 사진들 입니다. ^^
고개는 약간 들어주는게... 있어 보이나요?
그냥 정면 샷 입니다.
그냥 측면샷입니다. 데칼도 않붙이고 잘 놀았습니다.
여기서 부턴 데칼까지 모두 완료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데칼 실수가 많이 있습니다. 데칼 붙이는 것이 제일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먹선과 도색은 애당초 포기 상태였습지요. 도구도 없구요)
시간도 밤이고 방 조명도 구리고 해서 사진이 영 않좋게 나왔습니다만, 후보정 삽질을 좀 많이 했습니다.
삼각대 걸고 찍었습니다만 릴리즈 따위가 없어서 누를 때 흔들려 버렸네요. 2초 셔터 기능을 쓰지 않은걸 조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다시 찍을 땐 그렇게 해야지요. 다만 다시 찍을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양손잡기 포즈가 정말 힘들 더군요. 악력이 너무 약하고 무기 가운데도 자꾸 움직이고, 암튼 어려웠습니다. 암튼 자세는 잡아 보았지만... 좀 어설프네요.
조금 가까이서 찍었습니다. 악력문제 때문에 왼팔 각도가 이상해 졌어요.
쌍검도 한번 들려주고..
측면샷 찍기위한 자세 입니다. 역시 자세가 먼가 어색하네요. 검술이라도 배워야 하나...
완성을 하고 나니 놔둘 곳이 마땅지가 않다는 게 한가지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이네요. 프라모델이라는게 아무래도 완성품을 즐긴다기 보다는 만드는 과정을 즐기게 되는 것 같아요. 어쨌든 적당한 공작실과 도구가 없는 일반적인 가정에서 가볍게(?) 만들기에 정말 좋은 kit인 것 같습니다. 물론 무겁게(?) 만드는 분들은 나름대로 무겁게 만드실수 있을 거구요.
근 3년 만의 PC upgrade 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오랫만의 포스팅이 되네요. ^^)
여러가지 의미를 부여하면서 이번 1월 중순에 소소하게 PC를 upgrade 했습니다.
사실 Mac mini도 사용중인데 너무 편하고 사용하기 편해서 Mac을 살까 했었습니다만, PC란게 즐기기 위한 역할도 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게임 성능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Steam 계정의 게임이 100개를 넘어갔기 때문이 결코 아닙니다.. T_T)
각설하고 이번 업글은 최근 문제점이 발견된 샌디브릿지 시스템으로 진행했습니다. (당시에는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었지요. T_T) 장기간 사용할 계획이기 때문에 케이스와 파워 쪽에 비중을 좀 두었구요. 최근 발표되어 속상하게 만드는 X67 Chip set 문제는 SATA2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으로하고 리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전 시스템은 이미 동생에게 넘어갔네요.. T_T)
간단히 시스템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CPU : I5 2500 RAM : 삼성 DDR3 4GB x2 MotherBoard : ASUS P8H67 VGA : 기가바이트 GTX460 Windforce X2 SSD : 삼성 S470-64G HDD : WD Blue 1TB SATA3 Power : 시소닉 M12 650W Case : Raven02-E
역시 비용은 Case 쪽과 Power 쪽이 계획보다 초과해서 들어갔습니다.
최초에 조립을 한 모습입니다.
케이스가 커서 그런지 많이 휑합니다.
아래는 살짝 정면 모습을 보기 위해 찍었습니다.
케이스가 넓은 것은 좋은데 투명창이 있어서 나름 Look을 신경 쓰이게 하더군요. 그래서 나름 선배치를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신경써서 배치를 했습니다만... 역시 어렵네요...
작업을 마치고 보니 BIOS에서 찍히는 CPU 온도가 상당히 높더라구요. 조사해 보내 샌디 브리지 레퍼런스 쿨러가 빈약하다는 소문이 있어서 CPU 쿨러도 바꾸었습니다.
최종 조립 완료 사진입니다.
조립을 다 맞추고 1주일쯤 지나가는데 덜컥 인텔 X67 chipset 문제가 발견되었답니다. 놀래서 이리저리 조사하고 SSD와 HDD를 모두 SATA3에 연결하고 ODD는 SATA2에 연결한뒤 HD Tune 을 돌렸습니다.
먼저 SSD 성능입니다.
HD Tune Pro: SAMSUNG 470 Series S Benchmark Test capacity: full Read transfer rate Transfer Rate Minimum : 163.8 MB/s Transfer Rate Maximum : 216.0 MB/s Transfer Rate Average : 213.2 MB/s Access Time : 0.105 ms Burst Rate : 91.4 MB/s CPU Usage : 3.5%
그리고 HDD 결과 입니다.
HD Tune Pro: WDC WD10EALX-009BA0 Benchmark Test capacity: full Read transfer rate Transfer Rate Minimum : 61.6 MB/s Transfer Rate Maximum : 127.8 MB/s Transfer Rate Average : 101.1 MB/s Access Time : 15.3 ms Burst Rate : 259.1 MB/s CPU Usage : 3.0%
다행스럽게도 별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언제 문제가 생길지 알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중요작업은 못할 듯 싶습니다. (그래봤자 사진관리, 인코딩.... 등등 이겠지요.)
원래 대부분의 기본 인터넷 작업은 Mac으로 하고 있었으니 새로 맞춘 PC는 진짜로 가볍게 게임만 돌려야 할 듯 합니다.